전에 그려둔 그림을 주말을 이용해서 색을 입혔습니다.
매번 느끼지만 색은 언제나 신비롭습니다.
다음엔 좀 더 복잡고 화려한 색의 향연을 표현할 생각입니다.
당장 저부터 기다려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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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eichj@naver.com ■ by Black Jang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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